더 파이팅 뉴 첼린져(New challenger) 12화 ㅎㅇㅇ와 애니&영화



(선후배 그딴건 링위에서 없습니다. 가드나 올리세요.)

더 파이팅 뉴 첼린져..
과거 후배였던 나오미치군과의 방어전..

12화의 주목할 만한 장면들은





(솔래키서스 블로라.. 존내 아프겠군)

냉정하게 평가를 내리는 마모루..
권투에 대해선 이렇게 진지한데 어찌하여 권투가 아닌것에선..-.-;;



(어휴 후배라고 맘약해져서 넋놨다가 발리고 있다니..)

그런데 말입니다..
아오키씨.. 당신이 그런 눈빛으로 보고 있을 처지가 아닐텐데..-.-;
아 물론 이 2명의 선배들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캐릭들 입니다.

마모루 사형집행편때 타츠야 선배는 정말 감동이었죠..

"3cm.. 고작 이정도였나.. 고작 이정도가 부족해서.. 난... 진건가..."

그 유명한 3cm 발언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ㅎㅎ



(Oh.. god..)

나오의 어머니.. 아들이 행여나 다치진 않을까 지진 않을까
무슨일 나진 않을까 걱정 하시는 어머니..
뭔가 가슴 뭉클하네효..




(내.. 2년의 주먹은 지금 통하고 있는건가요 선배!!)

일보만을 바라보고 전진해온 나오의 2년의 주먹.
자신이 이기지 못할꺼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그에게.. 자신이 여태까지 많은것을 해왔고 노력해 왔다는것을 전하기 위해서
혼을 담은 주먹을 날립니다.




(강해졌구나.. 정말... 하지만..! 넌 아직 모르는게 있어.)

일보도 초기때와는 모습이 완전 달라졌어요.
진짜 챔피언 답고 권투선수 다워졌다.. 랄까요..?

일보의 저 모습은 정말이지..
엄청난 프렛셔가 느껴진단 말이죠..

일보만을 보고 달려오고 일보의 등을 쫒아서 달려온 나오미치 야마다 (해머 나오)...
다테에게 바톤을 받고 더욱더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고 가는 일보.




(도대체 누가 이긴다는거야?)

12화에 그 모든 결과와 과정이 있습미다.
12화를 봐주세요~ㅋㅋㅋ

뭐.. 위의 내용으로도 충분히 네타성이 짙긴 하지만 말이죠..
더 좋아진 작화와 흥미가 더해진 파이트들.
제가 이래서 더파이팅을 안챙겨 볼수가 없어요 정말 ㅋ

13화는 쿠미짱과 일보의 이야기군요 드디어 ㅋㅋ
과연.. 마시바의 마수에서 벗어날수있을련지.. 궁금해 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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