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너무나도 충격적인 문자를 받게되서 그게 사실일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포스트는 정말 짧게 적어가겠습니다.
난 지금 온 문자의 내용을 부정하려고해.
하지만 내가 직접 내눈으로 봐버린게 있어.
하지만 잊으려고해.
그렇지만..
머리로는 잊어도 가슴으로는 기억하게 될꺼같아.
오늘의 포스트는 정말 짧게 적어가겠습니다.
난 지금 온 문자의 내용을 부정하려고해.
하지만 내가 직접 내눈으로 봐버린게 있어.
하지만 잊으려고해.
그렇지만..
머리로는 잊어도 가슴으로는 기억하게 될꺼같아.




덧글
틀림없이 만나서 이야기 해보심 잘해결될거에요.
머리가 복잡해 지네요 ㅠㅠ
으흐음... (토닥토닥)
호요요님! 오해일거예요.
잘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