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상쳐라는게 아무는게 다가 아닌거 같습니다.. ㅎㅇㅇ와 일상

무릎과 손쪽의 상쳐가 거의 아물어서 이제 붕대도 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할터였으나..

감각이 영~ 익숙치가 않습니다.

타자를 칠때나 씻을때나... 뭐랄까 제손같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왼손과 왼다리가 몹시 그런 감각이 심하네요;;

왼손은 지금 모든행동이 부자연 스러워서.. 죽을맛이네요;

최근에 신종플루때문에 아주 난리던데 이글루스 여러분들도 모두 몸조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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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콜드 2009/11/03 23:18 # 답글

    님도 감기조심. ㅠㅠ/
  • ㅎㅇㅇ 2009/11/09 21:35 #

    감기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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